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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소개

상담 및 문의 1661-5110

운영시간
  • 평일,공휴일 오전 09:00 ~ 오후 09:00
  • 토,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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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두레생협 설립 취지문

현재 우리는 참으로 풍요로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상품의 홍수 속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생활물자는 언제든지 가까운 시장이나 상점에서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에 젖어가고 있는 동안 우리의 생활환경은 엄청나게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산과 강이 오염되어 새가 죽고 등이 굽은 물고기가 생겨났습니다. 땅이 죽어 농산물이 오염되고, 마음놓고 마실 물. 숨쉴 공기조차 찾기 힘들 지경입니다. 쏟아져 나오는 가공식품에는 첨가물이 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은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의 미래를 우리의 편리와 맞바꾸어 버린 것입니다.
편리와 풍요만을 위해 우리들은 돈과 물질을 가장 우선시하였습니다. 돈을 위해서는 우리 생존의 터전인 자연이 파괴되어도 상관없었고, 물질적인 풍요를 위해서는 불신과 경쟁도 서슴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가치관과 생활이 오늘 우리에게 엄청난 위기를 가져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생활양태와 가치관을 근본적으로 반성하고 성찰해야 할 시간을 맞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자연과 공생, 이웃 간의 신뢰회복, 협동적인 생활공동체 형성만이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가 진실로 사람다운 삶을 누리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한 몸이 되어 서로를 생각하고 이웃과의 협동을 통해 만드는 생활협동조합운동이야말로 그것을 가장 올바르고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우리는 바른 생활협동 조합을 설립하고자 합니다.
생활협동조합운동은 우리가 서로 힘을 모아 환경에 이로우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와 생활물자를 개발하고 이용하는 일을 협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용할 생활물자에 바로 협동과 공생의 의미를 담아낼 것입니다. 또한 생활물자의 개발과 이용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는 바른생활협동조합을 통해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을 하고자 합니다.
비록 지금은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힘들이 모인다면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지키고 가꾸어 나갈 수 있으리라고 믿으며 이에 바른생활협동조합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합니다.

조직현황

대외 연대 활동

두레생협연합회

  • - 총회
    - 이사회
    - 생활재선정위원회
    - 두레연합 지역별 회의
    - 그루터기사업팀 회의
    - 개별나눔 담당자 회의
    - 실무책임자 회의
    - 총무/회계팀 회의
    - 조직홍담당자 회의

안양지역협동조합협의회

수원지역 협동조합협의회

국제교류

2016 생산지 / 생산자 방문

[ 생산지 방문 ]
- 홍성 유기농 오누이마을
- 손찬락 장수이야기 견학
- 상주 사과따기 체험

[생산자 방문]
- 푸르메다
- 손찬락 장수이야기
- 다니엘 디아만테 (네그로스, 필리핀)
- 좋은 술 생산자님

기타활동

지역 연대 활동
소모임 활동
위원회 활동
조합원 교육